기획전은 전 작품을 무료로 상영해 군민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고전과 현재, 세대를 연결하는 작은영화관의 힘'이라는 기획 의도 아래 마련됐다.
또한, 대형 상영관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명작들과 예술영화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세대 간의 공감, 영화적 기억과 감성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전에는 두 개 부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인데, (고래사냥), (봄날은 간다), (엽기적인 그녀) 등 부모 세대의 추억을 자녀 세대와 공유할 수 있는 고전영화와 (우리들), (바로 지금 여기), (길 위의 뭉치) 등 작품성과 메시지를 두루 갖춘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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