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경찰 2인자, 아동성착취물·수간물 소지로 체포·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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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경찰 2인자, 아동성착취물·수간물 소지로 체포·기소

4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스터프·1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번 맥스키밍(52) 전 경찰청 부청장은 아동 성착취물·수간물 8건을 소지한 혐의로 지난 6월 체포, 기소됐다.

맥스키밍은 1996년부터 28년간 경찰에서 일했으며, 지난해 11월 경찰청장 자리를 두고 리처드 체임버스 현 청장과 경쟁하기도 했다.

체임버스 청장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사람들이 "분노하고 실망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나도 같은 심정"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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