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에서 지난달 참의원(상원) 선거 패배 이후 당 총재인 이시바 시게루 총리 퇴진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일본인 절반가량은 총리가 사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이시바 총리는 11.1%를 얻어 자민당 내 일부 보수파 등이 지지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의원(16.7%)에 이어 3위였다.
자민당에서는 이시바 총리에 반대하는 의원들이 의원 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서명 운동 등을 추진하며 퇴진을 요구하고 있으나, 총리 관저나 자민당 본부 주변에서는 일부 시민이 이시바 총리 지지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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