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가 4일 KOVO에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사진)의 징계를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지난달 말 센터 심의위원회에서 징계 요구를 의결한 뒤 KOVO에 김 감독의 징계를 요구하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센터는 사건 당시 김 감독이 구단 감독실에서 박 코치를 향해 TV 리모컨을 던진 행동, 복도에서 목 주변 부위를 잡고 밀친 행위, 다른 코치들 앞에서 “네가 나가든지, 내가 나가든지 해야겠다”고 말한 행동 등이 문제가 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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