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송영규는 지난 6월 19일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를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송영규는 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해 뮤지컬과 연극, 영화, 드라마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연기 활동을 이어 왔다.
특히 2019년 천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최 반장 역을 맡아 얼굴을 크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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