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일…“모평 물수능이었던 영어, 어렵게 출제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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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일…“모평 물수능이었던 영어, 어렵게 출제될 것”

입시 전문가들은 4일 “목표 대학의 수능최저학력기준(수능최저기준) 충족을 위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1일 앞둔 4일 부산 수영구 덕문여고에서 3학년 수험생들이 교실 칠판에 응원 문구를 적고 있다.(사진=뉴시스) 수험생들이 합격을 원하는 서울 주요 대학들은 수시 학생부교과전형(교과전형)에서도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는 전형에선 수능 등급을 한 계단이라도 높이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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