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락페 간 53세 한동훈, 공연 보고 SNS에 남긴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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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락페 간 53세 한동훈, 공연 보고 SNS에 남긴 '소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인천에서 열린 ‘2025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밴드는 지난해 12·3 비상계엄 관련 집회 무대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한 전 대표의 이번 음악 페스티벌 참석이 향후 정치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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