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는 다음 달 19일 '2025년 DMZ 평화의 길 투어 프로그램'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DMZ 평화의 길 김포 코스는 김포아트홀 집결지에서 시암리까지 버스로 이동한 뒤 철책 길을 따라 4.4km 구간을 걷고, 다시 버스로 이동해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관람하는 코스다.
2025년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김포시를 포함해 강화, 고양,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전국 10개 접경지역에서 운영 중이며, 시·군별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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