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국내 최대 해상풍력 개발 사업인 안마해상풍력의 내부망 해저케이블 공급 턴키(일괄생산) 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대한전선은 해상풍력 단지 내에 설치되는 내부망 해저케이블 설계, 생산, 운송, 시공 등의 전체 공정을 턴키 방식으로 수행한다.
풍력 단지가 커질수록 공급 규모도 커지는데, 대한전선이 공급할 내부망 해저케이블의 총길이는 10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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