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간암 악성화 메커니즘 세계 최초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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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간암 악성화 메커니즘 세계 최초 규명

숙명여대는 본교 생명시스템학부 유경현 교수와 박종훈 교수 연구팀이 간세포암(HCC)에서 신호전달 및 전사활성화 단백질 3(STAT3)의 활성화가 3차원(3D) 유전체 구조를 변화시켜 종양의 공격성을 강화하는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4일 밝혔다.

이러한 FIRE는 암세포 침습성·혈관신생 관련 유전자 발현을 촉진하고 간세포암의 악성화를 유도하는 핵심 구조로 밝혀졌다.

유 교수는 "이번 연구는 STAT3 활성화, 3D 염색질 구조 변화, 악성 유전자 네트워크 형성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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