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김용현 前장관 6일 조사…'VIP 격노' 규명 막바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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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김용현 前장관 6일 조사…'VIP 격노' 규명 막바지(종합)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VIP(윤석열 전 대통령) 격노' 사건이 불거진 회의 참석자 중 마지막으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전 대통령경호처장)을 소환 조사한다.

김 전 장관은 VIP 격노설이 불거진 2023년 7월 31일 수석비서관회의에 참석한 7명 중 한 명으로, 회의 참석자 중 윤 전 대통령을 제외하고 아직까지 특검 조사를 받지 않았다.

특검팀은 조 전 원장을 한 번 더 불러 조사한 뒤 임 전 사단장에 대한 구명로비 의혹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 의혹 등에 대한 수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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