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희(921위·세종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퓨처스 대회 단식에서 정상에 섰다.
이번 우승으로 이덕희는 세계랭킹 700위대로 오를 전망이다.
이번에 이덕희가 우승한 ITF 대회는 ATP 투어, 챌린저보다 등급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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