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기업 DI동일은 에너지 소재 자회사 동일알루미늄과의 합병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합병 대상인 동일알루미늄은 지난 1989년 설립된 알루미늄 소재 전문 기업이다.
동일알루미늄은 2차전지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충북 청주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내 5만3554㎡(약 1만6200평) 부지 규모의 소재 전용 신공장을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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