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주는 3볼로 시작한 이재현과의 승부에서 4구 몸쪽 파울, 5구와 6구 체인지업으로 연속 헛스윙을 유도하면서 자신의 임무를 마감했다.
염경엽 LG 감독도 경기 후 "함덕주와 이정용이 자기 이닝을 책임져주며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마운드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지난 6월 퓨처스리그에서 처음 마운드에 올라 3차례 재활 등판을 거쳤고, 6월 29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⅔이닝 1피안타 1볼넷 3실점)에서 1군 복귀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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