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용소방대원 1만7천명, 전국 수해 현장 누볐다…제 몫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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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소방대원 1만7천명, 전국 수해 현장 누볐다…제 몫 '톡톡'

지난달 중·남부 지역에 쏟아진 폭우 피해현장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며 제 몫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전국 곳곳에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지자 전국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삼삼오오 수해 현장으로 향했다.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7월 16∼22일 전국에서 활동한 의용소방대원은 모두 1만7천3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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