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건조·유지 모두 힘든 美해군…수리중 과실로 감전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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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건조·유지 모두 힘든 美해군…수리중 과실로 감전사도

특히 미 해군의 함정 유지·보수가 지연되면서 군 전력 운용에도 차질이 우려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USS 헬레나는 2022년 1월에 해군에 인도된 뒤 추가 수리 작업을 거치다 지난해 샌더스의 사고로까지 이어졌다.

미국 조선업계는 숙련된 인력 부족으로 정비 중 과실과 수리 지연이 발생한다고 지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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