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기를 적극 도입하며 위암, 신장암, 전립선암은 물론 기존에 수술이 어려웠던 고난이도 케이스까지 연이어 성공시키며 ‘로봇수술 거점병원’으로 급부상 했다.
◇ 20여명의 전문 의료진, 고난이도 수술 연이어 성공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외과, 비만외과, 비뇨의학과 등 20여명의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고난이도 수술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정확하고 안전한 최신 ‘로봇수술시스템’ 을 구축했다.
◇ 로봇수술 다양한 부문으로 ‘수술 영역 확대’ 성공 현재 병원 전체 수술의 약 15%가 로봇수술로 진행 중이며, 이 가운데 ▲로봇 담낭절제술 ▲로봇 탈장수술 ▲로봇 비만대사수술(위소매절제술) 이 전체 로봇수술 비중의 약 76%를 차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