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가 카이저슬라우테른 데뷔전을 치렀다.
현재는 2부리그에 있고 지난 시즌에도 7위에 머무른 카이저슬라우테른은 수비 강화를 위해 김지수를 데려왔다.
루카 시리치, 얀 엘베디로 센터백 라인을 구성한 카이저슬라우테른은 후반 29분 노엘 아세코에게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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