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질병관리청과 복지시설 등 현장 점검… 온열질환 예방 총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산시, 질병관리청과 복지시설 등 현장 점검… 온열질환 예방 총력

안산시는 지난 1일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안산시를 방문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현장 공동 점검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노약자,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와 실질적인 현장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도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 의료기관, 복지시설과 협력을 강화하고, 온열질환 감시체계와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바쁘신 가운데 현장을 찾아주신 임승관 질병관리청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특히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선제적 건강관리와 대응체계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