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 긴급 구호 활동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달 16일부터 20일까지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코레일유통은 우선 재난지역을 담당하게 될 4개 지역본부(동부·충청·호남·부산경남)를 지정하고, 각 본부를 중심으로 밀착 지원 체계를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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