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개막전에 선발로 출전한 양현준이 시즌 첫 승리를 도왔다.
양현준은 이날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마에다 다이젠, 애덤 아이다와 삼각편대를 구축했다.
양현준은 지난 시즌 주로 교체 자원으로 뛰며 리그 20경기 4골 3도움을 포함해 공식전 34경기 6골 6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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