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다음 달 12일까지 시민의 삶의 질과 의식구조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2025년 대전사회조사'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시민의 생활 수준과 가치관, 사회 전반에 대한 인식을 분석해 시민 대상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조사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12월 말 대전시 홈페이지와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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