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전지현·강동원, 유엔대사X특수요원 첩보 멜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극성' 전지현·강동원, 유엔대사X특수요원 첩보 멜로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는 4일 웰메이드 글로벌 프로젝트 ‘북극성’이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공개된 보도스틸은 전 세계를 뒤흔들 거대한 사건에 휘말린 문주와 산호를 비롯해, 묵직한 존재감을 예고하는 인물들을 담아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