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4일부터 디지털 인공지능(AI) 기술과 예술 감성을 융합한 ‘인공지능 디지털팔레트 예술공유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예술자원을 공유하고 재구조화해 학교 예술교육 저변을 확장할 수 있다”며 “학생의 감수성과 미래를 살아갈 예술적 역량 함양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 디지털팔레트 예술공유학교’는 경기문화재단과 예술 전문기관과 협력해 운영하며 작품 전시회는 이번달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수원시에 소재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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