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김건희 집사' 김예성씨가 설립에 관여한 회사에 특정 의도를 갖고 투자했다는 의혹을 받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특검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9시47분께 특검 건물 앞에 모습을 드러낸 조 부회장은 '35억원을 투자하게 된 경위가 무엇인지' '계열사 투자에 직접 개입한 게 맞는지' '투자 배경에 김건희 여사가 있는지' 등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발걸음을 옮겼다.
HS효성 계열사 4개는 총 35억원을 IMS모빌리티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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