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건강, 안전, 생계·돌봄 등은 이전보다 개선됐지만, 주거와 사회통합은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23년 10월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6대 영역의 50개 세부 지표로 구성된 약자동행지수를 개발했다.
영역별로 보면 의료·건강(156.5), 안전(148.9), 생계·돌봄(127.8), 교육·문화(111.3)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영역은 상승 흐름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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