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개발한 ‘약자동행지수’는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6대 영역, 50개 세부지표로 구성한다.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을 선언한 2022년을 기준값(100)으로 놓고 산출해 수치가 100보다 높으면 정책 효과가 개선됐음을, 100보다 낮으면 부진했음을 의미한다.
총 9개 중 6개 지표가 상승하면서 2023년 124.9에서 2024년 148.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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