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외국인 계절 근로자 533명 단체 입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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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외국인 계절 근로자 533명 단체 입국 완료

(제공=의성군) 경북 의성군은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만성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 MOU 단체입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3월 13일 첫 입국을 시작으로 총 9차례에 걸쳐 53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친척 초청 방식의 근로자들도 개별 일정에 따라 추가 입국할 예정으로 올해 총 600여 명의 근로자가 도입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계절 근로자 제도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대안이 되기를 기대한다.암으로도 농업인의 영농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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