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부친상 절절한 심경 “너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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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부친상 절절한 심경 “너무 죄송해요”

개그우먼 김지혜가 부친상 후 절절한 심경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3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 계정에 “아빠 너무 보고 싶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김지혜의 아버지는 지난달 30일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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