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 유경옥 전 행정관이 4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재차 출석했다.
전씨는 목걸이와 샤넬백 2개를 받긴 했지만 김 여사 측에 전달하진 않았다는 입장이다.
목걸이는 받자마자 잃어버렸고 샤넬백 2개는 각각 다른 제품으로 교환한 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與전대, '분열주의' 공방 속 예비경선 돌입…'신천지' 변수 돌발(종합)
진도서 1t 화물차, 가로수 충돌…70대 운전자 숨져
장흥 자율재터널서 5t 화물차·승용차 충돌…한때 양방향 통제
유시민 "뉴이재명 행동, '자칭 친명'의 난동 아닌 대통령 기획"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