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 유경옥 전 행정관이 4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재차 출석했다.
전씨는 목걸이와 샤넬백 2개를 받긴 했지만 김 여사 측에 전달하진 않았다는 입장이다.
목걸이는 받자마자 잃어버렸고 샤넬백 2개는 각각 다른 제품으로 교환한 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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