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첫 방송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에서 오구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오상식’ 역을 맡은 배우 유준상이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상식(유준상)이 대표로 있는 오구엔터테인먼트의 유일한 아티스트인 여름(공승연)이 5년간 진행하던 여행 프로그램이 폐지된 것.
이 가운데, 오구엔터테인먼트로 여름에게 대리 여행을 부탁하는 내용물의 국제 택배가 오면서 여행을 하라는 상식과 단지 방송으로만 생각하고 절대 혼자 갈 수 없다는 여름의 팽팽한 갈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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