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44)가 결혼을 앞두고 방송을 통해 예비신부와의 첫 만남부터 가족과의 대화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예고 영상에서 이민우는 예비신부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하며 “ 처음 만났을 때 한국말을 너무 유창하게 잘해서 한국 사람인 줄 알았다.그런데 재일교포 3세라고 하더라” 고 설명했다.
이민우는 담담하게 부모님의 의견을 들은 뒤 예비신부에게 전화를 걸어 부모님의 반응을 전달하는 모습으로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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