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과 역량 강화를 돕는 '소상공인 동행마켓'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동행마켓에 참여하려면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상품소개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번 동행마켓은 소상공인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을 확대할 기회"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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