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세제 개편안을 적극 지지하고 있는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의 장남이 국내 주식이 아닌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 개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 정책위의장의 아내는 국내 주식 위주로 투자를 했다.
진 정책위의장의 경우 해외 주식과 국내 주식 모두 보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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