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낙낙(Knock樂) 투어’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을 돌보며 성장하는 가족돌봄아동·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1박 2일 진로캠프 형식으로 마련됐다.
안준현 SK이노베이션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가족을 돌보면서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족돌봄아동 및 청소년들이 건강한 미래 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짧게나마 꿈과 행복을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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