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와 우리금융그룹은 광복 80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과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보훈부가 대상 유공자를 선정하면 우리금융그룹은 경제적 지원 등 사업 수행을 맡는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 대한 두터운 지원을 통해 '보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희생과 헌신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넘어, 충분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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