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손흥민의 LAFC 이적이 임박했다.
로마노는 “손흥민이 LAFC로 이적한다.모든 당사자 간 구두 합의를 마쳤다.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41억) 이상이 될 것이다.계약서 서명을 기다리는 중이라 토트넘 선수단과 함께 영국으로 돌아가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나기로 했다.일단 경기는 즐기겠다.축구하면서 제일 여러운 결정이었다.모든 것을 바쳤다고도 생각한다.유로파리그 우승으로 할 수 있는 걸 다했다는 느낌도 있다”고며 결별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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