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시도에서 김준호는 김지민을 제대로 안아 올리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준호와 김지민은 답례품을 구매하기 위해 막걸리 매장을 찾았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난임부부의 성지'로 유명한 한의원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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