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고영테크놀러지와 중학생 대상 기업 탐방 진로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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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고영테크놀러지와 중학생 대상 기업 탐방 진로교육 진행

용인특례시는 1일 수지구 상현동에 있는 고영테크놀러지R·D센터에서 포곡중학교와 모현중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기업 탐방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AI나 로봇 기술에 대해 책으로만 접했는데, 실제 작동 원리와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흥미롭고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어떤 분야로 진로를 정할지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체험을 통해 관련 직업·직종, 산업에 대한 이해나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자신들의 미래나 꿈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청소년 진로탐색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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