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손흥민 시대 안 끝났고 시작"...토트넘과 이별→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LAFC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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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시대 안 끝났고 시작"...토트넘과 이별→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LAFC행 확정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4일(이하 한국시간) “LAFC는 손흥민 영입에 합의를 했다.이적료는 최대 2,000만 파운드(약 370억 원)가 될 수 있는데 기존 최고 이적료인 1,660만(약 306억 원) 파운드를 뛰어 넘는 금액이다.33살 손흥민은 토트넘 10년 생활을 마치고 이적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 기자도 영국 ‘기브 미 스포츠’를 통해 “LAFC는 손흥민 이적을 두고 토트넘과 이적료 2,000만 파운드에 합의를 했다.계약 마무리 단계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최고 이적료다.엠마누엘 라테 라스를 넘는 금액이고 손흥민은 이제 LA 이동을 준비한다.토트넘 선수단과 함께 잉글랜드로 가지 않고 서울에 있을 예정이다”고 이야기했다.

손흥민은 ‘쿠팡플레이’와 인터뷰에서 “다들 고생했다고 말씀을 해주신다.아직 손흥민 시대 끝나지 않았다.더 재밌게 해드릴 거고 더 잘하고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면서 축구 인생 이어갈 것이다.프리미어리그가 전부는 아니다.날 잊지 말아달라.내가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토트넘 선수였던 걸 자부심 갖고 하겠다.손흥민 시대는 끝난 게 아니라 앞으로 시작이다”고 하면서 앞으로 행보에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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