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관세협상'이라는 첫 난제를 넘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본연의 경제정책 운용에 시동을 건다.
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달 '새정부 경제성장전략'과 '내년도 예산안'이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 본예산(총지출 673조3천억원) 기준으로 최소 4% 증가율만 적용하더라도 700조원을 웃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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