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의 딸과의 데이트에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동석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인이 필요한 책과 노트 사러 서점 갔다가 삼청동에서 데이트.
현재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0억 자산가' 전원주,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벌써 내 재산을" (영구TV)
'고위험 산모' 남보라, 기형아 검사 '정상' 판정…"심장소리 울컥해" (편스토랑)
'롤스로이스 타고 와서 전세기로 출국'…지드래곤, 영앤리치 그 자체
안소희 "언니와 여섯살 차, 똥통 빠진 일화…내 얘기 어찌 알았나 싶어" [엑's 인터뷰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