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에이스의 상징인 등번호 10번을 킬리안 음바페에게 전달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특급’ 킬리안 음바페(27)는 다음 시즌부터 등번호 10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지난 시즌까지 활약한 크로아티아 베테랑 루카 모드리치(AC밀란)가 달았던 번호로 음바페가 이를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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