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의 첫 세제개편안에 ‘변동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와 집권여당이 공식 협의를 거친 후 발표했지만, 여론의 거센 반발이 터져나오자 여당 일각은 물론이고 대통령실까지 수정 여지를 열어두면서다.
대통령실은 코스피 급락의 원인이 세제개편안이라는 해석엔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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