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런던 안 갔다, 국내 남아 이적 마무리…"새 팀 입단 아주 가까워져" 프랑크 확확인인→미국 LAFC 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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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런던 안 갔다, 국내 남아 이적 마무리…"새 팀 입단 아주 가까워져" 프랑크 확확인인→미국 LAFC 계약 임박

교체 사인이 들어가자, 토트넘 동료들은 물론 뉴캐슬 선수들까지 모두 다가와 손흥민에게 인사해줬다.

눈물을 보인 손흥민은 경기 후 선수들로부터 행가레를 받고 한국 팬들에게도 작별인사를 했다.

프랑크 감독도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인지 묻자, “나는 (오늘 경기가) 손흥민의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한다.(이적이) 아주 가까워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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