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남자가 돼 떠난다"…손흥민, 토트넘과 '헤어질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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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남자가 돼 떠난다"…손흥민, 토트넘과 '헤어질 결심'

“10년 전 영어도 잘 못하던 소년이 남자가 돼 떠날 수 있어서 기쁩니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의 모습.

사진=AFPBB NEWS 2024~25 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손흥민.

사진=AFPBB NEWS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간 454경기에 나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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