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해리 케인보다 위대한 레전드"…英 언론 'SON 10년 헌신' 조명→"그리울 거다, 케인 떠날 때보다 더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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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리 케인보다 위대한 레전드"…英 언론 'SON 10년 헌신' 조명→"그리울 거다, 케인 떠날 때보다 더 슬퍼"

손흥민과 해리 케인 모두 토트넘에서 많은 골을 터트린 클럽 레전드 공격수이다.

매체는 "해리 케인이 게리 네빌과 함께 골프장을 돌아다니며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고 세상에 말했던 그 여름, 손흥민은 조용히 클럽에 자신의 전성기를 헌신하겠다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하자 매체는 "우리가 손흥민에게서 가장 그리워할 것은 선수로서의 모습만큼이나 그 사람 자체이다"라며 "손흥민은 자신과 토트넘, 그리고 더 나아가 영국 축구계에 큰 공헌을 했다"라며 많은 이들이 손흥민을 그리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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