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기로 발표한 이후 치러진 경기였다.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토트넘 동료들은 물론 뉴캐슬 선수들로부터 큰 격려를 받았다.
교체된 뒤 벤치에서 눈물을 흘렸던 손흥민은 팬들에게 인사하면서 또다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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