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두 경기 연속골’ 사냥에 실패했다.
홈팀 헹크는 라왈, 엘 우아디, 사디크, 스메츠, 카옘베, 스튜커스, 자틀베르거, 헤이넌, 스턴버그, 카레카스, 오현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헹크가 먼저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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