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프랭크 감독 "손흥민 예우 받으며 교체되는 장면, 축구의 아름다움 보여줬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토트넘 프랭크 감독 "손흥민 예우 받으며 교체되는 장면, 축구의 아름다움 보여줬다"

[STN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이형주 기자┃토마스 프랭크(51) 감독이 손흥민(33)의 마지막 경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고별전을 치른 손흥민에 대해서는 "놀랍고, 아름다운 장면이었다.예우를 다해준 뉴캐슬에도 고맙다.팀 동료들을 껴앉아주는 모습에 손흥민도 감정적이 됐다.축구의 아름다움을 보여준 순간이었다.손흥민이 경기를 프로답게 잘 준비했다.손흥민은 경기장 안팎에서 모두 프로다움을 지닌 선수고 그래서 잘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경기가 손흥민의 마지막 경기인지 묻는 질문에는 "내 생각에는 손흥민의 마지막 경기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